요즘 즐겨 듣고 또 즐겨 보는 빅뱅의 "We like 2 party"!!!

뮤비도 노래만큼이나 상당히 통통 튀고~~

또 유쾌발랄해서 그런지..

계속 보고 또 보고 그러고 있네요~+_+ㅋㅋ




노래 씐나는거야 두말할 것 없고..

(떼창부분.. 특히 맘에 쏙~ㅎㅎㅎ)





근데 사실 보면~~

이번 노래들이 죄다 참 독특하고 듣기도 좋고~~

그렇지 않나 싶어요+_+ㅋㅋ




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.. 요거랑, 베베~!!

근데 뱅뱅뱅에서 춤이 중독성 대박+_+b


여튼..!!! 간만에 빅뱅노래..

중독되서 듣고 있다는 말씀 ㅎㅎㅎㅎ



씐난다 씐나~~+_+ㅋㅋㅋㅋ

굳굳!!!




Posted by eriny


어린 시절.. 학교 앞 문구점에서 즐겨 사먹던 아이들이..

갑자기 급~ 생각나서.. 정리해봤어요~^^


요즘은 어디가서 사먹기도 어정쩡 한 식품들이라..

혹시 다양하게 판매중인 업체가 없나 찾아보다가..

오지몰이라는 사이트를 발견~~

쾌재를 부르며.. 시킬까 말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ㅎㅎㅎ






1. 아팟치(아폴로)




아팟치.. 또는 아폴로라 불리던 이 아이..

얇~은 빨대를 쏙 빨아먹으면..

다양한 맛을 볼 수 있었던 독특했던 요 녀석~+_+


이 아이는 저희 동네에서는 아폴로로 불렸고..

방과후.. 문구점에 들러 꼭 사먹곤 했던 녀석이에요~^^

먹는 방법도 엄청 다양했던 것이..

빨아 먹기는 친구도 있었고, 이빨로 쭉 긁어먹는 친구도 있었고..

양손으로 막 돌려서 뽑아먹는 경우도..

그리고 입에 통째로 넣고 씹어서..

단물만 빨아먹고 뱉었던 경우도 있었죠~^^




2. 쫀디기 & 맛기차콘





요즘 보면, 네모스넥이라는 이름으로..

다양한 맛들의 쫀디기들이 판매되고 있는 것 같던데..

저희 때에는.. 그 종류가 요즘만큼 다양하진 않았고..

그 맛도.. 그냥 꼬소~~한 정도^^


근데.. 이게 불에 구워 먹으면 그 맛이 배가되서..

집에서 불에 구워 먹다가 혼도 많이 나곤 했었죠~~ㅎㅎㅎ






3. 마루가와버블껌


조그마한 상자에 네알..인가 들어 있는..

당시.. 인기 만점의 풍선껌이 바로 요 아이~!!


딸기, 오렌지,포도, 멜론..

이렇게 네가지 맛이 있기는 했지만..

저는 주로 딸기나 오렌지를 먹었고~

한번에 네알을 다 털어넣고..

경쟁적으로 풍선을 크게크게 불었던 기억이 납니다^^






4. 월드컵 어포



저는 사실 요 아이..

요즘 파는 곳이 거의 없는 듯 해서..

오지몰에서 발견하고 엄청 반가웠네요~^^


요 아이.. 어포라고 불리기엔..

다소 좀 얇고.. 그 맛은 가미가 많이 된 느낌이지만..

그래도 어린 시절.. 요거 하나 사서..

불에 구워 먹으면, 과자같기도 하고..

그래서 나름 인기 있던 아이였네요~^^






5. 숏다리



요즘도 나름 많이 판매되고 있는..

편의점에서는 빅사이즈로 구매 가능한 아이..

"오징어 숏다리"!!


사실 저는 위의 나머지 아이들은 초등학교때..

숏다리는 좀 커서.. 중고등학교때 주로 먹었고..

요즘도 간혹.. 맥주하나에 가벼운 안주 정도로 먹는 정도인데요~

요 아이는 좀 딱딱한 편이라..

턱과 치아상태가 좋지 않은 분이시라면..

안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ㅠㅠ






6. 베로 막대사탕




파란색, 빨간색 손바닥 모양의 사탕들은..

혀와 입술, 입안을 물들였던 아이들..

그리고 맥주모양의 사탕은..

하얀 거품 부분의 느낌이 일품이었던..

바로 이 아이들.. 베로 막대사탕입니다~^^


저는 사실 사탕을 좋아하진 않았는데요~

그나마 그중에서 좋아하면서 먹었던것이..

베로 막대사탕들 중에서.. 맥주모양의 "베로타리토"!!!

흰 거품부분의 느낌이 신기했지만..

딱히.. 맛은 "어떻다"라고 하기 어려웠던..

그런 녀석이죵~^^



*모든 이미지들의 출처는 오지몰(OGMALL)입니다.





일단 기억나는 추억의 과자들..

그중에서 오지몰에서 판매중인 녀석들을 골라서 포스팅해봤습니다~^^


사실 뭐.. 추억의 과자들.. 추억의 음식들이라는 건..

"추억"의 맛이 가미되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이 느껴지고..

실제로 먹어보면, 그때만큼의 맛은 느껴지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요~~;;

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..

당시를 추억하기 위해.. 그 맛을 기억해보기 위해서..

꼭 한두번은 먹고싶고, 경험해보고 싶어지잖아요~^^


그래서.. 간만에.. 생각난 추억의 과자들..

장바구니에 하나가득 담고..

결제를 할까 말까..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중이에용 ㅋㅋㅋ




Posted by eriny


얼마 전~ 인사동 필방에 들러 학호필을 모셔왔어요~^^

나름 캘리라는 걸 본격 연습하기 시작하면서..

좀 잘 쓰게 되면 사용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모셔온 (약간 고급진)붓이에요+_+


여전히.. 개봉 전이긴 하지만..

그래도 뭐.. 열심히 연습하다보면 언젠가는 개봉할 날이 오지 않을지..

뭐 그렇고 그런 야무진 꿈을 꾸고 있습니다 ㅎㅎ





아!! 학호필은..

담비털로만든 붓을 말한다고 하는데요~^^




지금 제가 쓰고 있는 붓은, 황모필과 양모필로..

연습용으로 많이 쓰시는 붓이고..

학호필은 그보다 한단계 높은 아이인것 같아용 ㅋㅋ

나중에 좀 잘 쓰게 되면 개시~해야죠^^

(지금은 거의.. 자린고비 굴비느낌으로 매달려 계십니다 ㅎㅎ)




Posted by eriny



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..

매번 느끼지만 참 즐거운 일인듯 싶어요~^^


뭐..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..

실수하지는 않을지.. 등등..

긴장감도 어마어마하긴 하지만..

그만큼 설레는 감정도 샘솟는다고 해야할까요~^^??


하트3


그래서.. 내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수업..

기대 반 걱정 반~~

두근두근.. 하네요 ㅎㅎ




Posted by eriny


더위에 노곤노곤해진 주말..

커피 한잔을 마시며 간만에 해외 사이트를 서핑하다가..

신기한 아이템 하나를 발견했어요~^^


그냥 보기엔 까무잡잡한 컵..

따뜻한 차를 따라넣으면 별자리가 나타나는..

두가지 모습을 보이는.. 요 아이...!!!





나름 독특한.. 두가지 모습을 보이는 머그컵이지만..

솔직히.. 여름 내내 까무잡잡한 모습만 보게 될지.. 싶기도 하네요^^;;

(그대신 겨울에는 별자리공부 실컷~ㅋㅋ)


이중적인 (그래도) 나름 신비로운 모습을 보이는 요 컵..!!

이 아이는 VAT19 사이트에서 판매중이에요~^^ 금액은 12.99달러~~ㅎㅎ

가끔 VAT19사이트에 가보면 특이한 제품들이 꽤 많이 나와있어요~^^

그래서 종종 구경하러 가곤 하는데..


신나2


제가 요즘 머그컵을 살까 텀블러를 살까 한창 고민중이었던 터라..

요 녀석이 눈에 확~ 들어오길래..

포스팅 간단하게 하나 올려봅니당~^^


*위 이미지는 VAT19에서 가져온 이미지입니다.


Posted by eriny


요즘은 참..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네요~;;

정신을 차려보면 저녁이고..

또 정신을 차려보면 아침이고...


해야할 것들.. 하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..

점점 짧아지는 시간 앞에서..

참.. 속수무책.. 바보 삽질만 계속하고 있는 듯 ㅎㅎ

뭔가 정신 바짝~ 차려야 겠네요~^^

뭘 하든 열심히~~!!!


Posted by eriny


이제 정말 완연한 여름이 시작된 듯..

오전부터 시작되는 더위에..

밤에도 딱히 시원하지 않은 미적지근한 날씨...;;;;;


앞으로 3달은 더 버텨야 할 여름나기를..

과연 어떻게 잘~ 해낼 수 있을지 ㅠㅠㅠㅠ

벌써부터 걱정이 한웅큼이네요 ㅠㅠㅠㅠ





뭐 그래도.. 아직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잘 버티고 있으니..

나름 잘 지내고 있는.. 것..이겠죠 ㅎㅎㅎㅎ

여튼 뭐.. 더워요 ㅠㅠㅠㅠ



Posted by eriny


농사짓는 게임 레알팜을 시작한지..

대략 두달 가까이 되어가는 시점~~

드디어 레벨 45를 찍..었다..!!



메롱


근데 알고보면 레벨 45는..

돈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는 레벨이더라는 것...;;;;

그것도 현금이..!!!!!!





그간 차곡차곡 모아온 레알로..

어찌어찌 집 업글까지는 가능..

그런데.. 연구소 업글은 또 모아야 가능한.. 상황 ㅠㅠㅠㅠ


7700원짜리 쿠폰을 이용하면..

꽤 저렴한 가격에 레알 구입이 가능하긴 하지만..

일단은.. 상황 봐서...선택할 생각이다 -_-;;

(땅을 암만 파야 7700원이 나오는 것이 아니니 ㅎㅎ)


도와줘


여튼.. 어찌어찌 렙 49까지는 해볼만할 듯도 한데..

헬렙 구간 49부터는 정말 장난이 아닐듯 ㅎㅎㅎㅎ;;;;


Posted by eriny

날이 계속 덥다고.. 냉면에 모밀에..

신난다고 찬 음식만 먹어대다보니..

슬슬 질려가는 요즘~~;;;

모처럼.. 군만두를 쟈~글 쟈~글 구워서 먹어봤습니다^^


직접 만들어 먹는 만두는 굽기보다는 끓여서, 쪄서 먹는게 일품이고..

그런고로 군만두는 사서 먹는게 제맛~!!!




가끔씩 군만두를 사서 구워먹곤 하는데..

이게 참.. 제품마다.. 업체마다 맛이 다르더라구요~^^;;

그래서 이곳 저곳 골고루 사먹곤 하는데..

요즘은.. 더워서 그런지.. 그 맛이 약간 덜~한 느낌;;


어디 맛있는 군만두 없나..

그래서 오늘도 저는 마트로 탐색전을 나가봅니다~~ㅎㅎ


Posted by eriny


어젠 정말 너무너무 덥더니..

오늘은 그래도 바람이 좀 부네요 ㅠㅠ


그래도 기본적인 온도는 높은지..

여전히 땀 삐질삐질 중이긴 하지만..

그래도.. 어제의 짜증지수에 비해서는 그럭저럭.. 괜찮은듯도 하고 ㅠㅠ

여튼.. 이런 더위엔 아무것도 하기 싫은게 문제 ㅠㅠ


주말이라 널부러져 있기는 하지만..

당장 내일부턴.. 어마어마할듯 하네요;;

모두들 건강 챙깁시다~~!!!



Posted by eriny



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좀 부는게..

견딜만한 날씨인듯 싶어요~^^


그동안.. 특히 어제는 엄청 더웠는데 말이죠~~;;

이렇게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..

비도 살짝 내려주면..

그래도 온도가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긴 한데..

과연.. 바라는 대로 비가 샤샤샥~~ 내려줄지..ㅠㅠ


충전중

Posted by eriny


손목터널증후군..

거북목증후군..

이제는 메신저 증후군까지..


어쩌면 참 사람들을 편리하게 해준 컴퓨터, 스마트폰일텐데도..

역시.. 부작용은 어쩔 수 없네요~~;;




저 역시도 손목터널증후군에 거북목증후군..

여기에 메신저 증후군도 다~~ 해당사항이니..

이래저래.. 참.. 많이도 인터넷.. 맛폰에 의지하나 봅니다;;

정말.. 애증의 관계가 따로 없네요~~ㅎㅎ


여튼.. 이래저래.. 날도 덥고..

메르스는 기승이고..

참.. 올 여름의 시작은..

정신이 없네요~~;;



Posted by erin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