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다이아몬드 감정서에 표시되어 있는 "4C"의 의미
결혼에 빠질 수 없는 것.. 바로 "예물"이겠죠^^??
그리고 그중 특히 "다이아몬드"는 여성분들의 로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.
가격대가 좀 나가기는 해도 "다이아몬드" 역시 "금테크"처럼 "재테크 개념"을 가진 보석이 되었고..
그래서 가격은 좀 비싸도, 제대로 알아보고 꼼꼼히 비교해서 구입하시는 분들이 참 많아진 요즘이지요.
헌데.. 당췌.. 반짝거리는게 그놈이 그놈이니 쉽게 판단도 안서고..
감정서라고 내미는걸 봐도 "뭔소리래"가 절로 나오니..
참.. 난감할 수밖에 없죠^^;;
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게 다이아몬드 감정서에 표기되어 있는
"4C"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대충이라도 알고 가야죠~^^
시작합니다~!!
★ 다이아몬드의 감정서에는??
다이아몬드 구입시 감정서의 유무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??
그리고 그 감정서 안에는 4C가 표시되어 있는데요, 바로 이것이 "다이아몬드 산출국, 감정 기관"등의
다이아몬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.
일반적으로 감정서에 기재되는 것들로는 "감정원의 고유 번호"와 "감정서 발행일자" 그리고
"다이아의 형태와 패턴기술", "명도와 채도" "다이아의 특징", "면의 각도", "자외선에서 나타나는 컬러"등이 있는데요,
이중 중요한 4가지를 4C라고 합니다.
*다이아몬드 감정서의 4C는??
1. Carat (캐럿 중량)
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겠죠^^??
몇캐럿짜리 다이아인지가 여성분들의 나름의 자존심이기도 하잖아요^^;;;;
어쨋든!! 감정서에 쓰여 있는 캐럿은 정말 전자저울을 이용하여 다이아몬드등의 보석을 측정, 그 표준 중량을 의미합니다.
2. Color (색상)
다이아몬드의 색상이 "무색"에 얼마나 가까운지를 평가하는 항목입니다.
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는 무색, 황색, 갈색 등 다양하며 여기에 인공 방사선 조사나 고온 고압 처리로
흰색, 청색, 적색, 핑크색, 녹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색상 역시 빼놓으면 안되는
중요한 가치 확인 사항이죠^^ (다이아몬드는 무색에 가까울 수록 컬러 등급이 올라갑니다.)
3. Clarity (투명도)
조금 전에 색상에서 "다이아몬드는 무색에 가까울수록 컬러 등급이 높아진다"고 말씀 드렸는데요,
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의 투명도 역시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.
사실 겉으로 보이는 특성 보다, 속에 존재하는 특성이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겠죠^^??
(겉으로 보이는 특징중 단점이 있다면 제거가 쉽지만.. 내부에 존재하는 단점이라면.. 제거가 어려우니 말입니다)
4. Cut (커팅)
보석을 연마할때 그 각도, 상대적인 치수 등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"CUT"입니다.
얼마나 세련되게 잘 커팅했느냐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이 달라지며,
그렇기에 그 가치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데요..
커팅 역시 결코 빼먹으면 안되는 아주 중요한 가치확인 요소라고 볼수 있겠습니다.
간단하게 4C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역시 비싼 보석은 그 값을 한다고 했던가요^^??
정말.. 알아야 하는 것도.. 따져봐야 하는 것도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.
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구입시 더욱 신경을 쓰셔야 겠구요 ㅎㅎ
일반적으로 국내에서는 브랜드매장 또는 소매점포, 이 두군데에서 다이아를 구입하시곤 하는데요,
각각의 장단점을 잘 생각하셔야 겠습니다.
예를 든다면,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은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경우, 그 가격이 비싸긴 해도 되팔 때 역시
그 기준으로 되팔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죠??
반대로 소매점포의 경우에는 예산에 맞게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일 테구요^^
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A/S가 얼마나 잘 되는지를 따져보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!!
예물로든.. 제태크 수단으로든.. 합리적으로 구매하시고..
예쁘게 잘 관리하시기 바랄게요~^^
감사합니다~*